LINE으로 제각각 들어오는 주문을 붙여넣기만 하세요. 상품 마스터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눈으로 보고 확정만 하면 정확한 납품 데이터가 됩니다.


LINE 주문문을 그대로 붙여넣기. 사진 첨부도 OK.
학습된 연결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확정하면 정확한 상품 데이터=납품서가 됩니다.
『A점의 생1』=생연어 1kg.
그것을 기억하던 '사람의 머릿속'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붙여넣고 내보내기만 하면 끝. 인포마트 형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정확한 Excel이 나옵니다.

LINE 스크린샷이 기준이라 왜곡이 없습니다. 텍스트는 붙여넣기. 핵심은 문자 인식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반영합니다. 안심하고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선어 도매의 제각각인 주문으로 다진 '연결' 기술을 그대로.
사바케루는 '주문을 정확한 납품 데이터로 만드는' 데까지. 단독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