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케루
LINE 주문을 그대로 납품 데이터로

『A점의 생1』,
이제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LINE으로 제각각 들어오는 주문을 붙여넣기만 하세요. 상품 마스터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눈으로 보고 확정만 하면 정확한 납품 데이터가 됩니다.

LINE 상담
LINE 주문문을 연결하고 확인·확정하는 화면

그 '호칭', 특정 담당자에게만 의존하고 있지 않나요?

LINE에 『생1, 赤2』. 알아볼 수 있는 건 그 담당자뿐. 감으로 보냈다가 취소·반품. 일은 두 배로. 그 사람이 쉬면 주문이 멈춥니다.

구조는 아주 간단합니다.

1
LINE 주문문을 그대로 붙여넣기

붙여넣기

LINE 주문문을 그대로 붙여넣기. 사진 첨부도 OK.

2

확인

학습된 연결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3

확정

확정하면 정확한 상품 데이터=납품서가 됩니다.

『A점의 생1』=생연어 1kg.
그것을 기억하던 '사람의 머릿속'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외우지 않아도 됨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됨 누구나 처리 가능

지금의 방식은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붙여넣고 내보내기만 하면 끝. 인포마트 형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정확한 Excel이 나옵니다.

인포마트 형식에 대응한 납품 데이터 Excel/CSV 출력 화면

인식 정확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LINE 스크린샷이 기준이라 왜곡이 없습니다. 텍스트는 붙여넣기. 핵심은 문자 인식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엔진은 자사에서 개발·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반영합니다. 안심하고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수산 도매 현장에서,
실제로 쓰면서 만들었습니다.

선어 도매의 제각각인 주문으로 다진 '연결' 기술을 그대로.

요금

월정액 플랜
50,000엔/ 월 (세금 별도)

  • 이미지 인식 500건 포함
  • 초과분 ¥20 / 건
  • 텍스트 붙여넣기는 이미지 인식 불필요
초기 설정
200,000엔(세금 별도)

  • 기존 상품·거래처 마스터 반영
  • 과거 수주표로 전용 학습 설정
먼저 1개월 체험.맞지 않으면 위약금 없이 해지. 만족하시면 본계약.

『A점의 생1』을 누구나 처리할 수 있도록.

LINE 상담

사바케루는 '주문을 정확한 납품 데이터로 만드는' 데까지. 단독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